
지금까지의 에코라기는 보다는 에코캐릭터중에서 피리에의 성장파일이랄까...
75렙 이전 사진은 이컴퓨터 말고 전에 쓰던 컴퓨터에 있는데
문제는 os불능으로 결국 포맷됬다는거....ㅜㅜ
덕분에 그전에 키운 페티의 경우 추억사진이 하나도 없네요...;;

페티는 한 82정도였나...
한참 피리에를 페티랑 동급으로 만들고자 폭렙시키는중이라
그나마 있던 유일한 캐부를 피리에에게 장착. 사용중.
페티는 혼빙으로...

같이 활동하던 링원들과 같이 스샷.

한참 몰이팟으로 빛의탑이 시끌벅적할때 인던에서 네코냥이씨, 미샤씨가 생각해 낸게 일단 4중추팟.
근데 너무 눈이 부시고 피곤해지는것과 효율도 별로라 없어짐...

아마 제가 군입대전까지 가장 인기있는 몰이팟이겠죠.
팟외 다른사람들에게 피해가 없고 방만 잘잡으면 3시간 내내 사용가능하니...

페티도 이때에 85정도였으니...
비슷해져가는 시기랄까.


피리에의 첫 도박이였죠...

좀 성장시켜놨더니 혼자서 백곰도 다 잡고...

거의 렙이 같아졌고 이때부터 페티렙을 추월하고 달렸죠.

최강은 몹이 나오자마자 쓸려간다는것과
최악은 경치는 적다는거...


현재까지 피리에가 얻은것중 가장 비싼거였죠...
워낙 기념비적인 템이라 아직도 소중히 간직하는중.
거기에 곧있음 90렙 도달.

나오미랑 마찬가지로 스파르타식으로 백곰등 보스잡이로 키움.


(뒤에 아저씨는 패스.)

비록 혼자서 잡는건 아니다만 난생처음 이런 어두컴컴한 보스다운 보스를 잡는건 처음이라서...

처음치곤 좀 짭짤하게 나온...
하지만 본인은 이때 하프빼곤 관심도 없어서 레블이 나와도 저렇게 비쳐있었다는...-3-

두근두근 도전해보니...


투 잡마 달성했죠.
당시 이때에는 음유마스터가 별로 없어 다른사람들의 축하와 부러움을 한번에 받은...(노던에서 3~4번째였나.)




이때부터 틈만 나면 명왕잡으려 다녔죠.


아놔....

5200만에 에밀파파 산후 벤시아님과 교환으로 드디어 얻게된 캐티부스터 파파(빛)!!!

차유람님이 힘드신관계로 북쪽은 제가 군입대까진 맡게 되었다는...

이때당시 아직 사가6이라서 95가 최고.
만렙달성이였죠.

처음으로 염왕탐.


1시간 걸렸나...


이때까지만 해도 노다지랑은 서로 이름만 알던 사이...ㅋㅋㅋㅋㅋㅋ



근데 정말로 '장치'만 부시고 다녀서...


99렙는 이때 풀렸으니 '사가6' 만렙인 술사, 암신, 신관 셋이서 사냥.

노던섭에서 8번째 ㅋㅋ

이때가 정말 잼있었는데...그리움.


이때 이벤트로 100개 도전하면 캐티실드 나온다는 말에 도전한....
결과는...

운 지지리도 없네.

스탬프 100개짜리 수영복이였음.

사람이 없어 사냥하기에는 편함.


마지막으로 이온링 단체사진(뒤에 보초는 덤.)
오랫만에 스샷보며 생각나는건...
노다지 링 원래대로 돌려놔.

그리고 휴가나와서 새롭게 꾸민 피리에의 모습.
또 군대복귀하면 당분간 게임못하겠네...




덧글
노다지 2009/07/15 18:00 # 삭제 답글
잘보고감...
크리미 2009/09/18 01:23 # 답글
...머리스타일 그간 많이도 바꼈네...
크리미 2009/10/27 22:33 # 답글
저 발찌 색 안 어울리니까 발찌 염색해버려